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15일(현지시간) 스위스 크레디트스위스(CS) 은행의 주가 급락 사태로 금융리스크 우려가 재고조 되면서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87%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6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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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하락과 상승을 오가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해 강보합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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