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호 본부장·국장 등 면담, 현안 사업 등

진병영 경남 함양군수가 경상남도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서부청사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함양군에 따르면 진 군수는 경남 서부청사를 방문해 신대호 서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국장들과 면담을 갖고 함양군의 발전과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서부청사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진병영 군수가 서부청사 방문해 현안 사업 지원 요청을 하고 있다

진병영 군수가 서부청사 방문해 현안 사업 지원 요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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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부청사 내 균형 발전국과 농정국, 환경산림국 부서들을 연이어 찾아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업 건의와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경상남도 서부청사에는 균형 발전국과 농정국, 환경산림국 등 농업 및 임업, 균형발전 등 함양군과 직접적인 관련이 많은 부서가 포진돼 있다. 이번 진 군수의 서부청사 방문은 지난달 23일 박완수 도지사의 함양 군민과의 대화 이후 도청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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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군수는 “서북부 경남 최북단에 위치한 함양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서부청사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경남도청 및 서부청사를 수시로 찾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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