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구름 많고 곳곳 비소식…서울 최저기온 7도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나쁨 사이
수요일(15일)인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곳곳에 비가 내린다. 서울과 인천, 수원 등 수도권 일대 최저 기온은 7도 내외를 기록할 전망이다.
오전과 오후 사이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에 빗방울이 떨어진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남부, 충남권 북부, 경남권 남해안에도 비가 오는 곳이 있다.
14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잔뜩 흐려 있다. 기상청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수도권과 내륙에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남부, 충남권 북부, 경남권 해안의 경우 0.1㎜ 미만이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는 더 많은 5㎜ 미만 비가 내린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2도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과 인천은 7도, 수원은 5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23도 사이가 예상된다. 강릉(20도)과 대구(22도), 제주(22도) 등 일부 지역에서 20도가 넘을 예정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과 '나쁨' 사이를 유지한다. 충청권과 전북은 밤에 잠깐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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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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