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대구와 광주 등에서는 낮 기온이 초여름과 비슷한 26도까지 오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15~26도로 10일(13~25도)과 비슷하다. 평년(8∼13도)보다는 크게 높겠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여의도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여의도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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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다가 12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시작되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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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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