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차완용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일대에 시공하는 장기 일반 민간임대아파트 ‘힐스테이트 DMC역’의 입지가 주목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지하철 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이 지나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이 위치하고, 도보거리에 롯데몰이 조성될 예정으로 초역세권은 물론 몰세권 입지까지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힐스테이트 DMC역' 투시도.[사진 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DMC역' 투시도.[사진 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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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힐스테이트 DMC역 단지는 DMC역 복합개발의 직접적인 수혜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DMC역 복합개발(계획)은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일대에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수색교부터 DMC역에 이르는 약 32만㎡ 중 철로를 제외한 22만㎡가 개발 대상지다. 또한 선형의 숲(예정), 대장홍대선(예정), 강북횡단선(계획) 등 다양한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단지에는 힐스테이트 스마트홈 시스템 ‘하이오티(Hi-oT)’, 무인택배함, 힐스테이트 세대 에너지관리시스템 ‘HEMS’, 지하 주차장 지능형 조명제어시스템(통로구역) 등이 포함된 에너지 절감 시스템과 무인경비 시스템, 현관 안심 카메라 등이 도입된다.


또 전실 시스템에어컨이 설치돼있으며 홈네트워크 월패드, 스마트폰 자동 주차 위치 시스템을 비롯해 빌트인 냉장고, 인덕션도 제공된다. 현관(복도) 팬트리와 드레스룸도 기본으로 설계에 적용됐다.

힐스테이트 DMC역은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장기거주가 가능한 장기 일반 민간임대아파트로 가격변동에 안정적이며, 취득세 및 보유세 부담도 없다. 분양전환 시점인 10년 후에는 입주자에게 우선 분양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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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힐스테이트 DMC역은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6층, 2개 동, 전용 59·63·75㎡ 3개 타입, 총 2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차완용 기자 yongch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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