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가 22일 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지역 9개 민간업체와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부·울·경 지역 ESG 시너지업 총괄위원회’ 구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산업재해 예방 성과를 높이고 지역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 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지역 9개 민간업체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 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지역 9개 민간업체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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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시너지업 총괄위원회는 ▲사망재해 취약 분야의 체계적 관리 ▲글로벌 기업 간의 정보교류 ▲산학협력 활동 등 지역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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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경남 송대영 본부장은 “이번 안전보건공단과의 업무협약으로 민간과 교류하며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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