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그릴리 직화 삼겹살'…"그릴에 구워 불맛 가득"
동원F&B 직화햄 브랜드 그릴리의 신선육 간편식 ‘그릴리 직화 삼겹살’은 6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통삼겹살을 250℃ 오븐에서 한 번 굽고, 500℃ 직화 그릴에 한 번 더 구워 진한 불맛과 풍미를 자랑한다. 삼겹살은 기름이 튀거나 냄새가 퍼져 집에서 굽기 번거롭지만 그릴리 직화 삼겹살은 전자레인지에 40초만 데우면 돼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100g씩 소포장돼 1~2인 가구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동원F&B는 2016년 업계 최초로 오븐과 그릴 설비를 도입해 불에 구운 고기의 맛을 구현한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여왔다. 지난해엔 직화햄 제품군을 통합 운영하는 브랜드인 그릴리를 론칭하고 사각햄과 후랑크를 비롯해 닭가슴살, 베이컨, 미트볼 등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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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리 극한직화후랑크’는 두툼한 크기의 정통 후랑크 소시지로 오리지널, 치즈, 청양고추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직화 오븐에 구워 진한 불맛과 육즙은 물론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있다. ‘그릴리 황금 닭가슴살’은 닭가슴살을 12시간 저온 숙성시켜 식감이 부드럽고, 250℃ 오븐과 500℃ 그릴에 두 번 구워 풍미가 가득하다. ‘그릴리 황금치킨후랑크’는 소시지 모양으로 만든 닭가슴살을 꼬치에 끼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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