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AI 융합인재 교육연구단, AI 정기세미나 개최
AI 기술과 인간의 관계 등의 주제 논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AI 융합인재 교육연구단은 가좌캠퍼스 항공우주산학협력관에서 산업 지능화를 위한 AI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AI 정기세미나에서는 AI 융합공학과 관련한 2명의 외부인사와 1명의 내부인사를 초빙해 AI 관련 자율주행에 대한 내용, AI와 정보 보안의 연결, AI 기술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주제를 논의했다.
세미나 1부는 아브라함 강사(Blue Water, LLC)의 ‘인간과 기술(People and Technology)’ 강의와 ‘BK21 사업 및 AI 융합인재 교육연구단 소개’(이선아) 순으로 진행됐다. 2부는 유니스트 권철현 강사의 ‘고도로 동적인 자율 주행 차량을 위한 불확실성 인식 예측 및 계획(Uncertainty-aware Prediction and Planning for Highly Dynamic Autonomous Vehicle)’이라는 제목으로 자동차 자율주행에 관한 강의가 진행됐다.
3부에서는 경상국립대 김지윤 강사의 ‘5G NetApp 시대의 인증 프레임워크: AKMA(Authentication and Key Management for Application)’라는 주제로 정보보안과 AI 기술의 연결에 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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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차 연도 4단계 BK21사업을 진행하는 AI 융합인재 교육연구단은 항공 자율 비행, 의료 인공지능, 스마트홈 네트워크, 지능형 소프트웨어공학 등 4개 AI 특화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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