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이 지난 15일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최고경영자과정(AMP) 제5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AMP 56기 수료생 34명은 수료증을 받았으며 임창섭 56기 원우회장 등 원우 일동은 대학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수료식엔 동아대 이해우 총장과 김완중 경영대학원장, 본부보직자, AMP동문회 박동진 회장·성기진 수석부회장·김욱 사무총장 등 관계자와 수료생이 참석했다.


이해우 총장은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학문적 소양을 마음껏 발휘해 경영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나가길 바란다”며 “77년 전통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속의 선진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행보를 멈추지 않을 모교 발전에도 협력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제56기 최고경영자과정(AMP) 수료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제56기 최고경영자과정(AMP) 수료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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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표창 수여식에서는 임창섭 원우회장과 최인열 수석부회장, 강형희 대외협력부회장이 총장 공로패를 받았다.


손찬우 기획홍보부회장, 이창호 문화체육부회장, 이동준 사무국장, 옥정연 재무국장, 손혜진 골프회 부위원장, 홍장표 고문, 이한창 감사는 경영대학원장 공로패를 받았다.


지원구 감사, 윤두영·박철훈 고문, 김길주·조홍철·김향숙 원우는 총동문회장 공로패를, 김문수 경조부회장,김형성 사무차장·박성종·변지현·조혜리·최승헌·허만엽 원우가 AMP 동문회장 공로패를 각각 수상했다.


또 변지현, 최인열, 홍장표 수료생은 학업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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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은 1969년 개원 이후 경영능력 개발과 인적 네트워크 공유로 사회 각 분야를 이끄는 3000명 이상의 리더를 배출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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