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보사랑, 요양보호사 구인 원터치 서비스 출시
한 번에 여러 요양보호사 구인 채널 자동 등록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시니어연구소(대표 이진열)는 요양보호사 구인·구직 플랫폼 '요보사랑'이 요양보호사 구인 공고를 다양한 플랫폼에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원터치 구인 공고 등록'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요보사랑은 약 2만6000여명의 요양보호사가 이용한다.
원터치 구인 공고 등록 서비스는 요양보호사와 장기요양 기관의 매칭 확률을 높인다. 요보사랑 구인 공고를 기관과 요양보호사가 많이 이용하는 주요 구인·구직 채널에 한 번에 등록할 수 있다. 지자체 일자리 센터, 요양보호사와 기관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구인 구직 플랫폼 요양나라,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커뮤니티 '노인장기요양기관 실무카페'에 구인 공고가 자동 등록된다. 요양보호사 구직 활동을 보다 원활하게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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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연구소는 지난 한 달간 원터치 구인 공고 등록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결과, 참여한 30여개의 주요 장기요양기관의 재이용 희망률이 100%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또 구인 성공률은 전체 평균 대비 한 달간 약 30% 증가를 보였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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