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혁의 시대, 우리가 나아갈 길’ 주제
16~17일 진행

[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블룸에서 ‘대변혁의 시대, 우리가 나아갈 길’을 대주제로 제1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윤석열 대통령의 축사를 시작으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기조 강연 연사로 나선다. 마지막 연사로 송호근 한림대 석좌교수가 ‘대변혁의 시대, 대한민국의 과제’를 제언한다. 안호영 전 주미대사,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하겐 호이바흐 SAP 부사장도 연사로 나선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 개혁 방향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최고경영자들 머리 맞댄다” 경총,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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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전국 주요 기업의 경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경영환경을 진단하고, 정보교류를 통해 기업경영의 새로운 해법을 찾는 자리다. 1981년부터 2019년까지 이어져 온 ‘전국최고경영자연찬회’를 새롭게 개편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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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은 “이번 행사가 세계질서가 재편되는 격동의 시대에 우리 경영자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혁신을 위한 경영전략 수립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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