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날, 페이코인 유의종목 지정 기간 연장에 8.7% ↑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페이코인의 유의종목 지정 기간 연장 소식에 다날 다날 close 증권정보 064260 KOSDAQ 현재가 6,580 전일대비 80 등락률 -1.20% 거래량 1,146,148 전일가 6,66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다날, 1분기 매출 549억·영업익 12억 기록…순이익 흑자 전환 다날엔터, 젬스톤이앤엠 전략 투자…공연·굿즈·플랫폼 잇는 IP 사업 확대 다날, 일본 UPC와 협력 확대…크로스보더 결제·엔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의 주가가 9% 가까이 올랐다.
7일 오후 1시11분 기준 다날은 전거래일 대비 8.71% 오른 5990원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등은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페이코인의 유의 종목 지정 기간이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닥사)에 의해 연장됐음을 안내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페이코인 측의 사업 대응계획 관련 자료를 확인했다"라며 "소명 이행 여부 및 추가 검토를 위해 유의 종목 지정 기간을 연장한다"고 했다. 연장 기간은 3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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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로 구성된 닥사는 지난달 6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가상자산 사업자 변경 신고 불수리 발표 직후 페이코인을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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