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전경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전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평택시와 손잡고 평택지역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 발굴에 나선다.


경과원은 평택 소재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평택시와 손잡고 다음 달 3일까지 '히든챔피언' 4개 업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경과원은 선정된 기업에 ▲연구 기자재 구입 ▲연구 인력 인건비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시험분석 및 제품규격 인증 등 기술혁신 연구개발(R&D) 비용 60%를 기업당 최대 9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평택시에 소재한 공장등록업체 중 2021년도 결산 재무제표 또는 2022년도 추정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이 50억원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지비즈 홈페이지에 들어가 신청한 뒤 관련 서류를 경과원 남부권역센터 평택출장소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AD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성장잠재력을 지닌 기업을 발굴해 지역 경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히든챔피언으로 성장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