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운영

현대백화점, '휴대폰 자원순환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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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2,000 전일대비 6,700 등락률 -5.64% 거래량 93,870 전일가 118,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이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을 수거해 금속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캠페인에 나선다.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2,000 전일대비 6,700 등락률 -5.64% 거래량 93,870 전일가 118,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은 오는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 사은데스크에서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을 수거하는 '휴대폰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휴대폰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휴대폰은 재활용 전문업체로 보내져 파쇄 후 금속 자원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휴대폰 한 대당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2,000 전일대비 6,700 등락률 -5.64% 거래량 93,870 전일가 118,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2000포인트를 증정하며, 1인당 최대 3개의 휴대폰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2,000 전일대비 6,700 등락률 -5.64% 거래량 93,870 전일가 118,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은 수거된 휴대폰 한 대당 1000원씩 기부금을 조성해 멸종위기종인 수달의 서식지 보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2,000 전일대비 6,700 등락률 -5.64% 거래량 93,870 전일가 118,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은 다음 달 13일부터 17일까지 2회차 행사를 진행하고, 올 한해 최소 6회 이상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2,000 전일대비 6,700 등락률 -5.64% 거래량 93,870 전일가 118,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이 운영 중인 업계 유일의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365 리사이클 캠페인’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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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2,000 전일대비 6,700 등락률 -5.64% 거래량 93,870 전일가 118,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친환경 플랫폼 역할을 구현하기 위해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 기업의 특성을 살려 고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환경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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