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아시아드점.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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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메가푸드마켓 재단장을 통해 고객 경험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메가푸드마켓은 ‘세상의 모든 맛이 다 있다’는 콘셉트의 초대형 식품 전문 매장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고객 수요를 반영해 오프라인의 대표 강점으로 꼽히는 식품으로 전문 매장을 구성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2월 인천 간석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6곳을 재단장 오픈했다. 그 결과 해당 매장들은 이달까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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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점은 재단장 이후 첫 주말(지난해 2월 17~20일) 매출이 전년 대비 150% 신장했다. 강서점은 지난해 8월25일부터 올해 1월1일까지 전년보다 80% 신장했고, 객수는 75% 증가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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