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NK부산은행이 오는 20일까지 3일간 ‘꿈담기(꿈을 담아내는 기업)’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꿈담기’ 진로 체험은 2019년 부산은행과 부산시교육청의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미래 인재 양성과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부산시교육청에서 선발한 금융권 진로 희망 고등학생 21명이며 금융기관 가상체험·주식, 펀드 모의투자 대회 등 최신 금융권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산은행 권시현 금융소비자보호부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은행 업무 가상체험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을 덜고 자신의 꿈을 개척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금융 지식 향상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금융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시니어·장애인 등 취약계층 금융교육 ▲BIFC 금융강좌 ▲특성화 고등학교 예비 직업인 금융경제교육 ▲금융역사관 운영 ▲‘BNK 부산은행 금융 클래스 앱’을 이용한 전국구 라이브 금융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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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바탕으로 교육 기부사업 분야 15년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으며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교육 기부 진로 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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