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금은방·편의점 침입절도 등 예방활동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창녕경찰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치안수요 증가 및 각종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생안, 여청, 형사, 지역경찰 등 全 기능의 역량을 집중해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9일간 종합치안활동을 실시한다.


경남 창녕경찰서 직원들이 편의점에 범죄예방 관련 홍보물을 부착하고 있다.[이미지출처=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 직원들이 편의점에 범죄예방 관련 홍보물을 부착하고 있다.[이미지출처=창녕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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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에서는 명절기간 주요 발생 범죄 및 취약시설인 금융기관·금은방·편의점 등 시설에 대한 침입절도 등 예방활동 강화,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아동 전수모니터링 실시, 연휴 기간 중요상황 발생 대비 대응·관리체제 유지 등 전 기능 역량을 집중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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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장은 “이번 종합치안활동을 통해 범죄 취약지 대상 탄력순찰 노선 지정을 통한 집중순찰 및 거점근무 실시도 병행할 예정으로, 사회질서를 유지해 군민이 평온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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