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메타버스 가상 교실 만들기' 시상
최우수 ‘메타버스 호심기념도서관’ 제작 김지유 학생 등 4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최근 ‘메타버스 가상 교실 만들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메타버스 가상 교실 만들기 공모전’은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전공 분야 등과 관련된 나만의 가상 교실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모전에는 총 23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광주대는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메타버스 호심기념도서관’을 제작한 문헌정보학과 3학년 김지유 등 4명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인테리어디자인학과 3학년 최윤범 등 2명은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문헌정보학과 3학년 최다솜 등 2명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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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아 교육혁신연구원장은 “학생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플랫폼과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 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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