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 머큐리 close 증권정보 100590 KOSDAQ 현재가 7,180 전일대비 220 등락률 -2.97% 거래량 669,804 전일가 7,400 2026.05.18 14:26 기준 관련기사 충분한 투자금이 기회를 키운다...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머큐리, 미국 FCC 인증 완료…글로벌 프리미엄 AP 사업 본격화 [특징주]머큐리, 6G 등 투자 정책 기대감에 통신장비주 부각↑ 가 한화시스템과 군위성통신체계-Ⅱ 전송장치인 광신호변환부를 추가 공급하는 수정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정 계약금액은 2021년 계약금액 83억원의 104%가 증가된 총 169억원 규모다.


군위성통신체계-Ⅱ 사업은 최신 군위성 기반의 광대역 데이터, 음성 통신체계로 미래전장 환경에서 첨단(보안)통신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사업이다. 머큐리는 2024년까지 한화시스템이 추진하고 있는 군위성통신체계-Ⅱ 체계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광신호변환부 및 신호변환부를 본격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머큐리는 2000년부터 해군의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MOSCOS) 위성통신장비 공급 및 유지보수를 해왔으며 20년 이상 군 위성통신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방위사업청의 신규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MOSCOS) 성능계량사업 등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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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군위성사업 공급 실적 등을 바탕으로 향후 국방사업은 물론 저궤도 위성통신 등 위성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며 “전장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군 스마트 사업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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