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 노후 차선 도색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포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용흥동 연화재 외 7개 노선에 대해 노후 차선 환경정비 공사를 실시한다.
차선도색 구간은 북구 용흥동 연화재 외 4개 노선 3.0㎞, 남구 연일읍 중명로 외 2개 노선 2.3㎞ 구간으로, 시는 교통량과 보행자들이 많은 구간임을 고려해, 관할 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시민의 출·퇴근 시간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오기태 교통지원과장은 “설 연휴 기간 포항을 찾은 귀성객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고 포항시민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신속한 도색작업을 추진해 교통안전 개선과 도시미관 증대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