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정 고성군 부군수, 첫 읍·면 순방 … 현악 파악 열중
코로나19 상생 군민지원금 지급 준비상태 점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조용정 경남 고성군 부군수가 취임 후 지역 현안 파악에 나섰다.
조 부군수는 5일부터 이틀간 14개 읍·면을 순방하며 직원들과 소통하고, 코로나19 상생 군민지원금 지급을 위한 준비상태 및 동절기 방한 대비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조 부군수는 읍·면 직원들에게 “행정 최일선에서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 군민지원금이 설 명절 이전에 최대한 지급될 수 있게 힘써주길 당부한다”며 “이번 군민지원금 지급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성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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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방은 5일 거류면을 시작으로 동해면, 구만면, 회화면, 마암면, 개천면, 영오면, 영현면, 6일 삼산면, 하일면, 하이면, 상리면, 대가면, 고성읍 방문 일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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