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어 엄선 설 선물세트" 롯데호텔, 판매 시작
정육세트·특산품 등
다양한 선물 세트 선보여
롯데호텔은 호텔 전문가가 엄선한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명절 전통 인기 상품인 정육과 수산물을 비롯해 지역 특산품, 와인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롯데호텔 서울은 "매년 설 선물 세트를 찾는 이들이 많아져 2022년 설 선물 세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 증가했다"며 "올해도 선물에 담긴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좋은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에서는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최고급 원두를 블렌딩한 ▲시그니엘 79 ▲시그니엘 123과 시그니엘 호텔 로비의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우디 향을 느낄 수 있는 ▲시그니엘 디퓨저 ▲시그니엘 룸 스프레이 등을 만날 수 있다.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는 오랜 경력의 호텔리어가 엄선한 ▲횡성 명품 한우 ▲알뜰 정육 세트를 판매한다. 수산물로는 쫀득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일품인 ▲영광 법성포 전통 섶장 굴비 세트 ▲한춘상 일미 간장게장 등을 준비했다. 와인, 치즈, 초콜릿 등 받는 이의 취향에 따라 구성할 수 있는 ▲델리카한스 햄퍼 세트도 마련됐다.
롯데호텔 제주에서는 ▲제주 흑돼지 삼겹살&목살과 제주 청정해역에서 잡은 ▲장군의 옥돔 세트 ▲새벽 은갈치 특대 세트 ▲레드향 등 제주의 정취가 담긴 선물들을 선보인다.
롯데호텔 울산에서는 ▲LA 갈비 세트 ▲명품 이베리코 베요타 세트 ▲상황버섯 세트 ▲자연송이 고추장 세트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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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별 판매기간과 상품 구성은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선 상담 및 방문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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