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근 제12대 경남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 [이미지출처=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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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이효근 전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이 경남신용보증재단 제12대 이사장에 임명됐다.


2일 경남도에 따르면 이 신임 이사장은 경남 고성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법과 학사, 고려대 공법 석사, 아주대학교 상법 박사를 취득했고 금융감독원 제재심의국장,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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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이 신임 이사장은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보증지원을 위한 재단의 재원 기반 확충 등 신용보증재단의 당면 과제들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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