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청 50대 공무원, 지하창고서 숨진 채 발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29일 오전 5시 45분께 경남 양산시청 웅상출장소 지하창고에서 50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A 씨의 가족은 전날 그가 집에 돌아오지 않은 채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실종신고를 받은 경찰이 수색에 나섰으며 이날 새벽 4시께 지하창고에서 사망한 A 씨를 발견했다.

AD

경찰은 “A 씨의 유서는 나오지 않았으나 휴대전화, 건물과 주변 CCTV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