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3기, 동계입영훈련 개시

이호영 창원대 총장(앞줄 가운데)과 학군사관후보생들이 동계입영훈련 출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창원대학교]

이호영 창원대 총장(앞줄 가운데)과 학군사관후보생들이 동계입영훈련 출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창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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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창원대학교 학군사관후보생들이 동계입영훈련을 떠난다.


29일 대학에 따르면 학군단은 내년 2월 17일까지 2학년생인 63기는 기초군사훈련, 4학년생인 61기는 야전지휘자훈련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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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호영 총장은 “군의 간성(干城)으로서 국민 신뢰를 받는 장교가 되기 위한 과정은 어렵고 힘들지만, 몸과 마음으로 잘 배우고 익혀서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군사훈련에 입소하는 모두가 정말 자랑스럽고, 장교의 기본소양과 리더의 자질을 함양해 더욱더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복귀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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