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서산동에 순환형 임대주택 66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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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목포시가 서산동 보리마당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순환형 임대주택 공급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순환형 임대주택 조성사업은 국비 28억2000만원, 전남개발공사 34억5000만원 등 총 사업비 62억7000만원을 투입한다.

이를 위해 시는 구)광장오피스텔을 매입한 뒤 지난 11월 순환형 임대주택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으로 인근 도로 이용자의 겨울철 미끄럼 방지 등 안전한 통행을 위해 진입로를 정비하고, 가스관로 인입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서산초등학교 인근 주민 및 관광객의 안전과 보행 편의를 도모하하고, 건강한 삶을 기원하는 뜻을 담아 100세 계단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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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순환형 임대주택 조성을 통해 주민 삶의 보다 좋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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