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가장 빠른 해돋이, 광화문 KT 미디어파사드에서 본다
[아시아경제 오수연 기자] KT는 2023년 신년을 맞아 광화문 웨스트 사옥 미디어파사드에서 가장 빠른 새해 첫 해를 볼 수 있는 해돋이 영상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KT의 해돋이 영상은 31일 자정 광화문광장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와 같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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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카운트다운 행사는 보신각 타종 행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카운트 행사와 동시에 진행한다. 3곳의 모습을 동시 볼 수 있게 3원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이다.
KT의 2023년 해돋이 영상은 2023년 1월 1일 0시부터 1월 24일 설 연휴까지 송출될 예정이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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