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현대무벡스, 2차전지 물류 자동화 수주 기대”
NH투자증권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NH투자증권은 29일 현대무벡스 현대무벡스 close 증권정보 319400 KOSDAQ 현재가 41,100 전일대비 2,750 등락률 -6.27% 거래량 6,795,201 전일가 43,8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내 수익 불려준 효자 종목...더 담아둘 수 있었다면 추가 조정 나올 때가 새로운 진입 타이밍?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에 대해 2차전지 물류 자동화 관련 수주 확대 등으로 수주 잔고와 매출이 동반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 현대무벡스 현대무벡스 close 증권정보 319400 KOSDAQ 현재가 41,100 전일대비 2,750 등락률 -6.27% 거래량 6,795,201 전일가 43,8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내 수익 불려준 효자 종목...더 담아둘 수 있었다면 추가 조정 나올 때가 새로운 진입 타이밍?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는 물류 자동화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올해 4월 LG화학 양극재 공장 물류 자동화 설비 구축 사업을 수주해 2차전지로도 전방산업 영역을 확장 중”이라면서 “지하철 자동문 부문에서도 국내 탑티어 사업자”라고 했다.
정 연구원은 “단기적으로는 이커머스 시장 성장률 둔화 및 경기 침체 우려로 기업들의 CAPEX 투자가 위축될 수 있지만, 국내 2차전지 기업의 미국 내 증설이 본격화되면서 물류 자동화 수요도 동반 증가할 전망”이라면서 “2023년 미국 내 2차전지 물류 자동화 수주를 통해 유통 기업들의 CAPEX 감소를 만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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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2월 호주 시드니 메트로 자동문 사업도 수주했다”면서 “2023년 내 설치 관련 세부 계약이 확정되면 수주금액은 1000억 원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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