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까지 매일 새로운 상품군 할인 판매

G마켓, 올해 마지막 요일특가전 '데이마켓'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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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G마켓과 옥션이 내년 1월 1일까지 ‘데이마켓’ 프로모션을 열고, 올해 마지막 요일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데이마켓은 고물가를 극복하고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요일별로 특정 카테고리를 선정해 특가 판매하는 G마켓과 옥션의 정기 프로모션이다. 매일 할인 카테고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미리 특가 일정을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번 행사의 경우 29일 목요일은 ‘패션·뷰티’, 30일 금요일은 ‘스포츠·레저’, 그리고 31일부터 1일까지 이틀간은 패션, 취미용품 등 ‘스몰 럭셔리’ 관련 카테고리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최대 3만원까지 할인되는 데이마켓 전용 ‘10% 할인쿠폰’을 매일 계정 당 1회씩 선보인다. 올해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12% 웰컴 할인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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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데이프로모션인 만큼 연말연시에 특히 소비가 많은 카테고리를 엄선해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며 “매일 새로운 카테고리 상품이 할인되는 만큼 특가 일정표를 참고해 쇼핑을 즐기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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