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범한퓨얼셀, 수소충전소 사업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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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NH투자증권은 29일 범한퓨얼셀 범한퓨얼셀 close 증권정보 382900 KOSDAQ 현재가 30,9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2.06% 거래량 109,430 전일가 31,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증시 난이도 높아지는데 남몰래 웃음을? 스탁론 투자자들 바구니 엿보니 [클릭 e종목]"범한퓨얼셀, 근거 있는 자신감…CPSP 수주 기대" 달리는 말에 올라타도 될까? 4배 투자금을 연 4%대 부담 없는 금리로 에 대해 수소충전소 사업의 경쟁 심화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소충전소의 경우 경쟁 심화로 예상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2022년 11월 기준 국내 수소충전소는 208기 수준이다. 기존 목표(310기) 대비 30% 이상 미달이다. 이에 사업자간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범한퓨얼셀 범한퓨얼셀 close 증권정보 382900 KOSDAQ 현재가 30,9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2.06% 거래량 109,430 전일가 31,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증시 난이도 높아지는데 남몰래 웃음을? 스탁론 투자자들 바구니 엿보니 [클릭 e종목]"범한퓨얼셀, 근거 있는 자신감…CPSP 수주 기대" 달리는 말에 올라타도 될까? 4배 투자금을 연 4%대 부담 없는 금리로 은 원가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정 연구원은 "수소충전소의 부품 원가의 50%를 차지하는 공기압축기를 모회사인 범한산업에서 국산화했다"며 "수소충전소 수주 단가 하락에도 원가 경쟁력을 기반으로 이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또 상대적으로 단가가 높은 상용차용 수소충전소수주(진해신항 화물차용 수소충전소 수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잠수함, 건물용 연료전지 사업 확장, 수소충전소 수주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 방향성은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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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연구원은 "다만 국산화 사업, 건물용 연료전지 시장 확대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되고, 수소충전소도 예상 수익성 하락을 고려하면 이익 개선 속도는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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