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오는 31일 옛 경기도청사에서 '2022 경기송년 컬쳐 페스타'를 개최한다. 그래픽=경기도청 제공

경기도가 오는 31일 옛 경기도청사에서 '2022 경기송년 컬쳐 페스타'를 개최한다. 그래픽=경기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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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오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서 '2022 경기송년 컬처 페스타'를 개최한다.


'경기를 밝혀라! 기회의 해가 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송년 행사는 기존 제야의 종 타종 등 일회성 행사가 아닌 한해의 마지막 날 도민들에게 문화ㆍ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옛 경기도청사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가족오락관, 콘텐츠 영상존(신관1층) ▲경기둘레길 사진전, 도정 홍보공간(신관2층) ▲클래식 음악회(신관4층) ▲경기미술특별전(구관1층) ▲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그래피티 행사, 송년음악회, 해넘이 이원생중계, 소상공인 판매부스(야외 잔디광장) 등으로 나눠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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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 관람객이 모인 잔디광장에서 팔달산상인회와 소상공인연합회 수원시회의 협력으로 소상공인 판매부스를 설치ㆍ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먹을거리를 제공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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