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배혜림 부산대 산업빅데이터교육연구단 교수, 이정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이사, 진상은 부산대 산업인공지능인력양성사업단 교수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혜림 부산대 산업빅데이터교육연구단 교수, 이정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이사, 진상은 부산대 산업인공지능인력양성사업단 교수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부산대학교와 데이터 활용기술 공유로 상호 간 이익증진을 위해 ‘데이터 활용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정부가 중점을 두고 있는 디지털 혁신을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신기술 활용 연구개발 ▲데이터 기반 프로세스 분석 개선연구 ▲주택금융 시스템 개발에 관한 공동연구 ▲연구목적 테스트베드와 데이터 제공 등의 분야에서 두 기관이 협력할 것을 담고 있다.

AD

최준우 사장은 “공사는 학계·산업계 등 민간과의 정보교류 활성화로 최신기술에 대한 활용방안을 찾아 정부의 디지털 혁신과제 이행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