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납세정보 제공·성실한 세무상담 세금문제 예측가능성 제고

목포세무서-전남개발공사, 세무상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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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목포세무서(서장 노현탁)는 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와 세무상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개발사업 관련 신속하고 정확한 납세정보를 제공하고 성실한 세무상담을 통해 세금문제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노현탁 목포세무서장,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남개발공사는 세법에 따라 국세를 성실하게 신고 납부하고, 신규 진출사업 등 세무 이슈를 목포세무서와 협의해 해결할 수 있는 소통창구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개발사업 관련 세무삽담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성실납세 이행 및 요청한 세금 문제가 신실하게 검토된다면, 전남개발공사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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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탁 목포세무서장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지역 경제 활력 회복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목포세무서는 성실납세 문화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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