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경영기획본부 노성덕 본부장(왼쪽)과 동의대 송연주 학과장이 청소년상담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경영기획본부 노성덕 본부장(왼쪽)과 동의대 송연주 학과장이 청소년상담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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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평생교육·청소년상담학과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21일 부산지역의 청소년 상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대학(원)생 대상 청소년 상담 분야 교과목 운영 협력 ▲청소년 상담 분야 현장학습 체험 지원 ▲청소년 상담 분야 실무자 멘토링, 취업 정보 제공 ▲청소년 상담 분야 우수 지역인재 사례 발굴·공유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송연주 학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 상담 전공 학생의 실무 경험을 강화하고 상담 분야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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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1993년 개원 이후 전국의 청소년 복지시설 총괄 업무와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해 대한민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연구, 복지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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