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인재 양성 박차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단(LINC3.0)은 최근 학교 세미나실에서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소, (재)임실치즈앤 식품연구소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대 LINC3.0사업단 노선식 단장과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소 박승배 원장, (재)임실치즈앤 식품연구소 정석근 소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린 협약식을 통해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유·협업을 약속했다.
또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공동연구 및 상호자문, 정보교류 ▲재직자 교육 및 인력양성 프로그램 공동 개발·추진 등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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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식 단장은 “권역 내·외 대학과 협업해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고품질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기업 전문성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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