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한국거래소는 비엔케이제1호기업인수목적주식회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2일 개시된다.


비엔케이제1호기업인수목적주식회사는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BNK투자증권에서 출범한 첫 인수목적주식회사(SPAC)다. 지난 9월16일 설립됐다. 회사는 합병대상회사 업종으로 ▲제조업 ▲전자·통신 ·소프트웨어·서비스 ▲바이오제약·의료기기·2차전지 ▲게임·엔터테인먼트산업 ▲모바일산업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부품 ▲신소재 나노융합 등을 꼽았다.

AD

이번 신규상장 공모가격은 2000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거래소는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