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대구시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화성산업이 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대구시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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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대구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20일 오전 달서구 두류동 공동모금회 사무국에서 이종원 화성산업 대표이사 회장이 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전달해왔다고 전했다.


화성산업은 2013년부터 10년째 1억원 이상 통 큰 이웃사랑 성금을 내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 대구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종원 화성산업 회장은 “경기침체로 모두 힘든 시기에 더욱 힘들어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게 됐다”며 “대구에 더 많은 기업이 나눔 실천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화성산업은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방침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1993년 고 이윤석 창업 회장의 사재 50억원으로 화성 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해 장학과 문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화성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집짓기, 연탄배달, 독거노인 무료급식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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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지금까지 상생협력 기금 40억원을 출연해 지역 중소기업·협력업체와 어려운 농어촌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추가로 2억원을 출연하는 등 서로 상생하고 동반성장 하는 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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