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2022 독·호·민 교실' 우수학급 시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정홍식)에서는 15일 2022년 ‘광주 독립·호국·민주 교실’ 종합우수 5개 학급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광주 독·호·민 교실’은 광주지역의 보훈역사 스토리를 기반으로 만화책, 수업지도안, 체험교구 등을 활용해 진행됐다.
4월 4·19혁명, 5월 5·18민주화운동, 6월 6·25전쟁과 광주산동교전투, 11월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주제로 진행한 보훈역사교육이다.
광주지역 38개 학교 48개 학급 4,772명이 참여했다.
광주효덕초(6-5), 대자초(4-6), 대촌중앙초(6-3), 영천초(6-1), 문우초(5-1) 5개 학급이 연간 종합우수 학급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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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관계자는 “광주지역 학생들의 보훈문화교육을 위해 다양한 체험교구 및 교육자료를 지속적으로 보급, 미래세대들의 보훈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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