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장영수 총장(왼쪽)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최완현 관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경대 장영수 총장(왼쪽)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최완현 관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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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15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영수 총장과 최완현 관장은 이날 오전 협약식에서 해양수산과학기술 분야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연구 개발을 위한 연구 자원 공동 활용과 공동 연구 추진 ▲지식 정보의 상호 교환과 심포지엄·세미나 공동 개최 ▲해양 연구·교육 관련 시설, 장비, 선박 등 공동 활용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국내 유일 해양생물자원 전문연구·전시·교육기관으로서 2015년 충남 서천에 설립됐으며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지원, 해양 생명 자원 확보 관리와 대국민 가치확산 등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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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이번 협약으로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해양수산과학기술 분야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 등에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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