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우 GC녹십자 CHC1유닛장(왼쪽)과 이재석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이 15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진행된 ‘제 24회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시상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GC녹십자 제공)

이정우 GC녹십자 CHC1유닛장(왼쪽)과 이재석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이 15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진행된 ‘제 24회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시상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GC녹십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GC 녹십자 녹십자 close 증권정보 006280 KOSPI 현재가 130,700 전일대비 3,600 등락률 -2.68% 거래량 59,194 전일가 134,3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획득 GC녹십자, 과기부 주관 '신약 개발 AI 플랫폼' 구축 과제 참여 GC녹십자, 머크와 바이오의약품 생산 협력 MOU 는 자사의 고함량 비타민B 브랜드 ‘비맥스’가 제24회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에서 최고 포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비타민제 브랜드로는 사상 첫 대통령상 수상이다.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관련 정부 포상 제도다. ▲브랜드 경영 정책 ▲브랜드 경영 활동 ▲브랜드 경영 성과 ▲적격성 ▲국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비맥스는 2012년 처음 출시된 고함량 비타민제로 비타민 B군과 더불어 비타민 10여종, 각종 미네랄을 함유해 육체 피로와 체력적 하를 개선하는 게 특징이다. ▲‘비맥스 액티브’ ▲‘비맥스 골드’ ▲‘비맥스 메타’ ▲‘비맥스 비비’ ▲‘비맥스 엠지플러스’ ▲‘비맥스 메타비’ ▲‘비맥스 에버’ 등 7종의 제품군이 있다.


회사 측은 비맥스가 2017년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후 주력 제품인 비맥스 메타의 신선한 TV 광고 등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지난해에는 매출 500억원을 달성한 효자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AD

이원재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약사님과 소비자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의 최고 포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