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당뇨케어 밀플랜 볶음밥 2종'.사진/풀무원 제공

풀무원 '당뇨케어 밀플랜 볶음밥 2종'.사진/풀무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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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풀무원은 당뇨환자와 저당 식단 관리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 집에서도 건강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간편식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식품은 식약처의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사관리식품 기준에 맞춰 당뇨환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당뇨케어 밀플랜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당뇨환자의 1회 취식량을 고려해 집에서도 제대로 된 한 끼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제품 1개 기준으로 총열량 대비 단백질은 18g 이상으로 유지하고, 포화지방과 당류는 각각 10% 미만, 나트륨은 1350㎎으로 설계했다.

당뇨케어 밀플랜 볶음밥은 현미와 보리를 주재료로 사용해 당뇨환자는 물론 당류 섭취를 줄여야 하는 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현미는 부드러운 식감의 미호현미 품종을 사용해 취식 시 거친 식감 없이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가마솥 직화 방식으로 밥을 지어 고슬고슬한 식감과 맛을 높였다. 닭고기 볶음밥은 두툼한 닭가슴살에 당근, 양배추, 대파, 양파, 애호박, 청피망, 홍파프리카 등 7가지의 야채를 풍성하게 더해 풍부한 식감과 담백한 볶음밥을 완성했다. 소고기 볶음밥은 얇게 저민 소고기와 애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등 3가지의 버섯으로 넣어 향긋한 풍미를 더했다. 3종의 버섯이 맛있게 익는 시간과 방법까지 고려해 버섯의 향긋하고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추가 재료와 기름 없이 프라이팬에 물을 두 숟가락 두르고 중불에 약 4분간 볶으면 맛있는 볶음밥을 즐길 수 있다. 전자레인지로 약 4분(1000W 기준)이면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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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 관계자는 "풀무원의 영양 설계 전문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당뇨관리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비빔찬, 진밥 등 식단 관리가 필요한 이들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메뉴를 추가하는 등 제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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