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주요 매장서 ‘무드업 크리스마스 체험존’ 운영

LG전자 모델이 LG베스트샵 서초본점에서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을 소개하고 있다. / 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 모델이 LG베스트샵 서초본점에서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을 소개하고 있다. / 사진=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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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평화 기자] LG전자는 내년 1월까지 서울 대치본점, 서초본점, 강북본점, 인천 송도본점, 경기 수원본점을 비롯한 전국 LG베스트샵 주요 매장에 ‘무드업 크리스마스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는 무드업 크리스마스 체험존에서 크리스마스 모드로 설정한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을 만날 수 있다. 해당 냉장고는 루돌프 레드와 파인 그린 컬러 색상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통해 캐럴을 재생,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은 모바일 앱인 LG 씽큐에서 원하는 색상을 선택하면 냉장고 도어 색상이 변하는 신개념 냉장고다. 미국의 색채 연구소인 팬톤컬러연구소와 협업해 만든 오브제컬렉션 컬러를 비롯해 상칸 22개, 하칸 19개 컬러 중 원하는 색상을 골라 적용할 수 있다. 도어가 4개인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의 경우 17만 개 넘는 색상 조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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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일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은 “터치만으로 제품 색상과 공간 분위기를 특별하게 바꿀 수 있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냉장고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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