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누리호 발사 성공 기념주화 경쟁률 2.6대 1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한국은행은 지난 9일까지 누리호 발사 성공 기념주화의 구매 예약을 접수한 결과 총 3만6258장이 접수돼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판매 형태별로는 은화 2종 세트(2.7대 1)에 대한 선호도가 단품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 예약신청량이 발행량을 상회함에 따라 한은과 한국조폐공사는 오는 16일 공동으로 공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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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는 23일 오전 11시 발표할 예정이며, 교부일은 내년 1월 18일부터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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