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소기업 낙관지수 91.9…전달보다 개선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미국 소기업들이 전달보다 단기 경기 전망을 낙관했다.
13일(현지시간) 전미자영업연맹(NFIB)은 11월 소기업 낙관지수가 91.9로 전달 91.3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90.4보다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아직 역사적인 평균인 98에는 11개월째 밑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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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간 부문 고용의 절반을 차지하는 소기업들은 전달보다 단기 경기 전망을 낙관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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