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무상 방류한 어린 해삼. [이미지출처=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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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수산자원 증강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도내 22개 해역에 자체 생산한 해삼 63만마리를 무상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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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한 해삼은 지난 5월 채란해 사육한 어린 해삼으로, 도는 지역어촌계장과 함께 모니터링을 시행해 방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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