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친절도·베스트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시상

경남 창원특례시는 전화친절도·베스트 친절공무원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경남 창원특례시는 전화친절도·베스트 친절공무원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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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는 13일 올해 직원 전화친절도·베스트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심사결과 입상한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상장을 수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직원 전화친절도 조사는 198개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별 가상 시나리오에 의한 외부전문기관 전화 모니터링 방식으로 진행한 결과 전체 점수는 95.38점으로 전년 대비 1.06점 상승했다.

우수부서로 ▲최우수 도시개발사업소 신도시조성과·마산회원구 합성2동 ▲우수 서울본부 ▲장려 자치행정국 평생교육과가 차지했다. 부서는 맞이단계, 응대단계, 마무리단계 등 모든 평가영역에서 타부서 대비 탁월한 점수를 받았다.


베스트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우수팀은 총 6팀으로 ▲최우수상 ‘2022학년도 창원특례시 친절영역’으로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장한별, 김주아, 김미진, 정경보, 김은진 주무관) ▲우수2팀 (성산구 반송동 전재현, 김채윤, 김정아 주무관) , (진해구 석동 배나영 주무관) ▲장려3팀 (마산회원구 석전동 조은주 주무관) , (신월119안전센터 김재정, 임주현 소방사) (시민소통담당관 한숙경 팀장, 정선오 주무관)으로 각 팀별 1명씩 시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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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 제1부시장은 “오늘 입상한 여러분들은 우리 시를 대표하는 친절공무원이라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가지시고, 창원시민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베스트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최우수, 우수 등 3팀은 오는 16일 경남도 콘테스트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둬 창원특례시의 이름을 빛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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