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기 파주시 '고속국도 제400호선 김포~파주간 건설공사 제2공구'에서 열린 국내 최대 쉴드 TBM (Tunnel Boring Machine) 굴진 기념식에 '두더지(두배 더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지하고속도를 건설)' 한강터널 TBM이 시운전되고 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의 ‘한강터널’ 굴착에 사용되는 국내 최대 규모 TBM은 이날 굴진을 시작으로 김포와 파주를 잇는 2.98㎞ 길이 국내 첫 한강하저 도로용 터널을 시공한다./파주=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