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중마도서관, ‘이도우 작가 북 토크’ 성료
‘겨울은 이야기하기 좋으니까요’를 주제로 다양한 책 이야기 풀어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중마도서관은 지난 9일, 연말 특별 행사로 진행한 이도우 작가 북 토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해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도우 작가는 수강생들이 사전에 제출한 여러 질문과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북 토크를 이어갔다.
질의응답이 끝난 후, 작가가 준비한 사진을 보고 즉석에서 글을 짓는 작문 행사가 운영돼 참여자가 직접 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 토크의 한 참여자는 “좋아하는 작품이 집필된 배경을 알 수 있어 신기했고, 추운 겨울날 포근하고 따뜻한 내용의 북 토크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작가와의 만남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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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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