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協, 재난보도준칙 토론회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은 1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정동에 있는 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본 재난보도준칙’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의 취재와 보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점검하고 재난보도준칙의 현장 적용에 대한 논란과 향후 준칙의 보완점은 없는지 학계와 언론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수민 서강대 교수가 발제를 맡았고 김민정 외국어대 교수, 김성한 KBS 기자, 이유진 경향신문 기자, 송재인 YTN 기자가 토론자로 나선다. 사회는 배정근 숙명여대 교수가 맡는다. 토론회는 기자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유튜브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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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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