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제페토 내 '2022 글래드 크리스마스' 월드 오픈

'2022 글래드 크리스마스 월드'(사진=글래드 호텔 제공).

'2022 글래드 크리스마스 월드'(사진=글래드 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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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래드 호텔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글래드 호텔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2022 글래드 크리스마스 월드'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글래드 호텔은 3월 메종 글래드 제주 월드를 처음 선보이고 6월에 글래드 여의도 웨딩 월드, 7월에 메종 글래드 제주 글램핑 월드, 10월에 글래드 스카이 월드를 선보였다.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월드는 크리스마스 무드로 가득한 글래드 호텔의 지점별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흰색과 초록색으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메종 글래드 제주',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레드 컬러 오너먼트가 눈길을 사로잡는 '글래드 여의도', 핑크 컬러의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장식을 갖춘 '글래드 마포', 인디고(Indigo) 컬러 열매와 은하수 전구가 어우러진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를 재현했다. 월드 내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하얀 눈이 쌓인 겨울 풍경 등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월드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글래드 호텔과 메종 글래드 제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 댓글에 글래드 크리스마스 포토존에서 함께 사진 찍고 싶은 친구를 소환하면 된다. 이벤트는 이달 25일까지 진행되며 숙박권, 레스토랑 식사권, 케이크 교환권, 배스킨라빈스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2022 글래드 크리스마스 월드를 포함한 5개 월드는 제페토 유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현재까지 누적 방문자 수는 약 3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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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글래드 호텔은 2022년에 메타버스 내 다섯 번째 월드를 선보이며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MZ 세대(밀레니얼+Z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내년에도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한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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